한국 SCI논문 影響력 OECD 국가중 최하위권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1-24 15:31
본문
Download : 200402.jpg
OECD 평균(average)을 상회하는 국가로는 1위인 스위스를 비롯한 미국, 네덜란드, 덴마크, 스웨덴, 영국, 아이슬란드, 핀란드, 독일, 벨기에, 캐나다 순으로 11개국이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폴란드와 멕시코에 이어 28위를 기록하며 OECD국가 중 ‘꼴찌에서 3위’라는 불명예를 기록했다.
6 영국 5.09 1.11
한국 SCI논문 影響력 OECD 국가중 최하위권
8 핀란드 4.89 1.07
10 벨기에 4.85 1.06
5 스웨덴 5.14 1.12
설명
29 슬로바키아 2.21 0.48
우리나라 국제인용지수(SCI)논문의 영향력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회원국 중 최하위권인 28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 경쟁력은 전년 대비 5단계 하락한 15위였다.
OECD평균(average) 4.57 1
9 독일 4.88 1.07
한국 SCI논문 영향력 OECD 국가중 최하위권
OECD 회원국 논문 영향력 현재상황
30 터키 1.5 0.34
순서
1 스위스 6.67 1.46
순위 논문영향력 1998∼2002 SCI 인용 평균(average) 횟수 상대인용률(OECD 기준=1)
28 한국 2.35 0.51
27 멕시코 2.46 0.54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레포트 > 기타
7 아이슬란드 4.92 1.08
과학재단 이한진 조사分析(분석)팀장은 “과학경쟁력의 하락은 과학기술계가 직면한 이공계 진출 기피현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연구개발 인력 감소와 과학논문수 감소를 초래, 과기 경쟁력을 더욱 약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웃나라 日本(일본)은 18위였다.
다.
Download : 200402.jpg( 64 )
3 네덜란드 5.64 1.23
18 日本(일본) 3.84 0.84
2 미국 5.93 1.30
한국 SCI논문 영향력 OECD 국가중 최하위권
23일 한국과학재단이 핀란드 학술원의 ‘OECD회원국의 과학기술 논문의 영향력지수 현재상황’ reference(자료)를 인용해 발간한 사이언스 워치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98년부터 2002년까지 5년간 우리나라의 SCI 논문 인용 평균(average) 횟수는 OECD국가 평균(average) 4.57의 절반 수준인 2.35였다.
26 폴란드 2.53 0.55
한국 SCI논문 影響력 OECD 국가중 최하위권
4 덴마크 5.54 1.21
또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경쟁력 보고서를 인용한 내용에서는 우리나라 과학 경쟁력과 기술경쟁력이 10위로 전년 대비 4계단, 3계단씩 하락했다. 미국은 국가·과학·기술 경쟁력 전부문에서 1위, 日本(일본)은 각각 11위·2위·9위를 기록했다.


